1947년, 독립운동가 월암 김항복 선생은 국민 ‘누구나’ 추위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나게 하겠다는 다짐 아래 주식회사 독립문의 시초인 대성섬유공업사를 설립하였습니다.
1954년 출원된 대한민국 최초의 의류상표 ‘독립문표’ 메리야스는 1964년 국내 메리야스판매 1위. 1969년 메리야스 수출 1위, 1971년 해외수출 100만불 달성 등 한국 패션산업의 성장을 리드했던 국민 패션 브랜드입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자전거 택배서비스 시작
대한민국 최초의 티셔츠 제조
대한민국 최초의전문대리점 체제 시작
대한민국 최초의 스타마케팅 시작 등
㈜독립문에게는 늘 최초라는수식어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주)독립문은 2005년 아웃도어 브랜드 NEPA를 런칭하며 대한민국 아웃도어 패션시장에 새롭게 도전하였고 이후 NEPA 성공신화를 만들어내며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2013년 'NEPA'브랜드 매각)
‘최고의 품질, 최고의옷’을 만들기 위한 (주)독립문의 71년간의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 우리 옷을 입는 고객 ‘누구나’ 지금처럼, 늘 아름답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